2025 예술인 파견지원사업 - 예술로 대구 매칭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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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대구에술인지원센터, 2025 라운드테이블 회의 성료
- 대구예술인지원센터
- 04-17
- 31
- 2025년
대구예술인지원센터, 2025 라운드테이블 성료 ▸ 지역 예술인 정책 수요 발굴을 위한 분임별 집중 논의 진행 ▸ 2026년 신규사업 및 예술인실태조사 설계를 위한 현장 의견 확보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대행 이재성) 문화예술본부(방성택 본부장)는 지난 12월 2일(화), 지역 예술인의 창작환경 개선과 정책 수요 파악을 위해 개최한 「2025 대구예술인지원센터 라운드테이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변화하는 예술환경 속에서 지역 예술인이 체감하는 어려움과 지원 필요성을 청취하고, 2026년 예술인지원센터 신규 사업과 예술인실태조사 설계에 반영할 현장 의견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미술·영화·무용·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과 장애 예술인 등 참여했으며, 총 5개 분임별 심층 토론으로 진행됐다.
□ 분임별 토론 주제는 ▲예술인이 대구를 떠나는 이유 및 머무르는 요인 ▲장애 예술인의 예술활동 지속을 위한 지원방향 ▲예술인 활동비(임차료·대관료 등) 지원사업 설계방향 ▲예술인 의료비 지원사업 설계방향 ▲2026년 대구예술인실태조사 설계방향 등 5개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창작기반 조성의 어려움, 행정절차 간소화 필요성, 지원대상 기준 확립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 회의 종료 후에는 타 분임 주제에 대한 추가의견 수집을 위해 현장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했다. 논의 결과는 ▲2026년 대구예술인지원센터 운영계획 수립 ▲신규 지원사업(활동비·의료비) 기획 및 설계 구체화 ▲2026년 예술인실태조사 문항 설계 시 사전 검토자료 ▲지역 예술인의 정착기반 강화를 위한 중기 전략 마련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 진흥원 방성택 문화예술본부장은 “지역 예술인의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대구예술인지원센터가 맡아야 할 핵심 역할이다”라며 “예술인 초기 지원부터 성장, 복지까지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강화해 예술인이 흔들림 없이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