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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지원사업 아카이브
- [2024 예술로 대구]대구문화예술진흥원, 예술인파견지원사업-예술로 대구
- 대구예술인지원센터
- 11-15
- 150
- 2024년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예술인파견지원사업-예술로 대구
‘밋업-Meet up’성과 공유회 성료
▸ 지난 9일 ‘예술로 대구’ 성과 발표 및 전시, 우수사례 선정하고 시상
▸ ‘예술로 대구’ 5년간 기업 57곳·예술인 285명 협업 추진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박순태’, 이하 ‘문예진흥원’) 예술인지원팀은 지난 9일 iM뱅크 제2본점(예술인파견지원사업 참여기관)에서 ‘2024 예술인파견지원사업–예술로 대구’ 성과공유회 ‘밋업-Meet Up’을 개최했다.
문예진흥원은 올해 사업에 참여했거나 차년도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기관·참여예술인 총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개월간의 예술협업 활동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예술로 대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밋업-Meet Up’은 기업과 예술인의 만남과 1인 업무에서 협업으로 확장한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지역 11개 기업·기관에 파견된 예술인 55명의 성과 발표는 공연, 전시, 상영회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됐다.
행사 말미에는 문예진흥원이 자체적으로 선정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시상식이 진행됐다.
우수협업상으로는 대구도시개발공사 시크팀(김승민(리더), 김재홍, 박시연, 이채원, 최은해)이 선정됐으며 우수기업·기관상은 ㈜DGB금융지주(담당자 류혁하)로 돌아갔다.
리더예술인상은 (재)수성문화재단 문화도시본부와 대구교통공사 파견예술인(윤우진, 이희주)이, 참여예술인상은 ㈜DGB금융지주와 훌라(이해웅, 김상덕) 파견예술인이 수상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전문 예술인들의 환산할 수 없는 창작의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예술인과 지역 사회의 상생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 지속될 예술적 영감을 나누는 장이 됐다.
또한, 기업·기관의 이슈를 예술로 표현한 많은 작품을 전시 및 상영, 공연으로 풀어내어 지역민에게 확장된 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그 의미를 전달했다.
사업기간은 종료됐지만 예술인과 기업·기관의 협업은 이어질 예정이다. 사업 선정기관인 ㈜DGB금융지주는 파견예술인들과 12월 4~5일 양일간 iM뱅크 본점과 제2본점 점등식을 진행한다
㈜플렉은 12월 중앙로 빛축제에 파견예술인들과 미디어파사드를 시연하며, 엑스코 파견예술인들은 올 연말 크리스마스페어 전시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훌라(HOOLA)의 예술협업 활동결과인 ‘북성로망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