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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대구에서 사진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홍도은입니다.
마음 속의 미련을 떨치지 못하고, 결국은 늦깎이 공부를 시작하여 경일대 사진영상학부 졸업전시를 준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변해가는 사물 속 인간의 흔적과 사람들이 다른 사물들과 타자를 다루는 방식에 관심이 많으며, 그곳에서 항상 저를 발견하고 담아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낡아가는 지역 호텔의 객실에서 인간들의 흔적을 찾은 <사라진 것들의 온도> 시리즈로 후지필름 씨드컬렉션의 우수 포트폴리오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제 작품들을 사랑해주는 감상자 분들을 여러가지 형태로 만나뵙길 기대하며 공부중입니다.
세상에 저의 이야기가 닿기를.
경력
2026 / 우수상, <후지필름 SEED Collection 2회>, 후지필름
단체전, <후지필름SEED Collection 2회>(2026), 창성동 실험실, 서울
단체전, <겹쳐진 자리> (2025), 예술상회 토마, 대구
단체전,
단체전,
학력
2025 -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 입학(학사편입)
작품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