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정보
본문
소개글
저는 이야기를 쓰는 사람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오가는 감정과 관계, 그리고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치는 순간들을 오래 바라보고 그것을 글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하고 거창한 사건보다는 평범한 삶 속에 숨어 있는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외로움과 기쁨, 상실과 애정, 망설임과 선택 같은 감정들을 저만의 시선으로 들여다보며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글을 쓰는 일은 저에게 단순히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을 넘어, 사람과 세상을 이해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한 인물의 마음을 따라가고, 그 사람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고민하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모습을 조금 더 깊이 바라보게 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작품을 쓰며 저만의 문체와 세계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특히 대구라는 지역에서 살아가며 보고 느낀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작품 속에 담아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창작자로 활동하고자 합니다
아직 배워가야 할 것이 많지만, 쓰는 일을 오래 지속하는 사람,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남길 수 있는 작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경력
202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비상대본위원회 극단 콤마앤드 "마지막 커튼콜" 작
2019 영화 도장 파는 아저씨 각본
2017 영화 서울바다 연출,촬영
플레이티켓 낭독
시체가 글을 쓰고 있어요 작
눈 감고 걷는 연습 작
고백 작
인형 작
학력
작품 2





















